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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이오진 생명과학 연구소 fragile X syndrome 검출 키트 개발 작성일 2017-01-31 17:36
글쓴이 다이오진 조회수 1,063

본문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란 취약 X증후군(fragile X syndrome)환아 출산 가능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임신 전 또는 임신 9-18주 사이에 검사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그러나 임신 중 어느 때라도 검사 받으실 수 있습니다.

 

취약 X 증후군은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정신지체를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며 우전성 정신지체 중에서 가장 주된 원인입니다.

 

어머니의 혈액 또는 머리카락에서 추출한 DNA로 이루어지는 검사입니다.

 

검사 후 2-3일내에 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 결과상 취약 X 증후군 출산 위험이 높게 나타났을 경우 유전 전문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태아의 융모막  융모 또는 양수를 이용한 정밀 검사를 실시합니다.

 

(주)다이오진에서는 개발한  Fragile X syndrome 검출 키트는 본사의 원천 기술인 DLP 기반의 PCR 방식으로 취약 X 증후군 위험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