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제목 비침습성 암 진단 원천기술인 ‘MANSA Mudetecter 기술’ 개발 성공 작성일 2017-01-31 17:32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1,230

본문

다이오진은 비침습성 암 진단 원천기술인 ‘MANSA 기술’ 개발 성공에 이어 2016년 상반기 연구용 제품 출시로 제품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2일 타액만으로 암 유전자 돌연변이 진단이 가능한 DLP(Dumbell like-structure Primer) 기반의 실시간 다중 돌연변이 검출 상용화 기술을 이용한 연구용 제품 10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원천기술 개발발표 후 처7음으로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로 관련 기관들과 제품공급 및 임상연구, 허가 등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제품들은 위암, 폐암, 대장암, 갑상선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자궁암, 심혈관질환, 내분비 질환 주요 바이오마커인 CDH1, EGFR, KRAS, APC, MLH, BRAF, RET, GSTP, COX2, GSTT, GSTM, JAK2, FLT3, ESR, BCL2, ERBB2, XRCC1, BRCA, TP53, RB 를 대상으로 하는 MANSA Mudetecter series 등 총 20종이다.

 

“국내외 수요조사를 통해 선별, 출시한 이번 제품의 경우 20종의 유전자 변이 유형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어 타액을 통한 암 진단이라는 신 시장 개척 및 신규 항암제 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