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화 안된 'NGS 유전자검사'에 마구잡이 혈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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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이오진 댓글 0건 조회 423회 작성일 17-12-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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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자검사에 보험급여를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의료기관이나 바이오기업이 검사에 대한 표준화나 유효성 검증 없이 마구잡이로 급여를 신청해

보험재정이 줄줄 새나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유전자검사 제품이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으려면 국내 임상시험을 거쳐, 제품에 대한 질환과의 연관성을 입증해야하며, 또한, 유전자별로 요구하는 샘플의 수와 검사 데이터가 일정 수준이어야 만 유용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에 반해 NGS 임상검사에 필요한 분석시약 대부분은 임상적 유용성이 모호하거나 낮은 유전자를 포함한다.

여기에 국내외 논문(임상문헌)에 보고된 유전자라면 국내 임상시험을 진행하지 않고도 채택하고 있어 이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다는 지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2280100201650014257&servicedate=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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